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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발톱클리닉 - 반도정형외과병원 - 스페셜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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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발톱클리닉

원리와 기능

파고드는 고통 내향성발톱

내향성발톱(내성발톱, 내성장발톱, ingrown toenail)이란 발톱이 살속을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발톱은 걸음을 걷거나 서 있을 때 몸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가게 되면 걸을 때마다 끔찍한 고통에 시달리게 됩니다. 발톱 자체가 화살처럼 날카롭게 살을 찌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발가락이 부어오르게 되며, 2차세균감염과 함께 고름까지 생기게 되며, 통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걸음이 힘들어져 허리건강까지 나빠지게 됩니다.

파고드는 고통 내향성발톱

내향성발톱의 원인과 예방

내향성발톱은 주로 발톱을 짧게 자르거나 하이힐, 군화, 축구화 등 꽉 조이는 신발을 자주 신을 때 발생하며, 발톱무좀을 방치해서 발톱 모양이 변형되거나 당뇨로 인해 발톱에 굴곡이 심해지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향성 발톱의 예방을 위해서는 발톱을 자를 때 둥글게 자르지 말고 일자로 조금 길게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보다 좀 넉넉하고 편한 신발을 신고 하이힐과 같이 발을 꽉 조이는 신발은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발톱무좀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상담을 통해 약물치료 등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향성발톱의 치료

과거에는 솜 같은 물체를 넣어 파고드는 것을 지연시키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 수술적인 방법으로 파고드는 발톱 부분을 잘라주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치료법은 일시적인 방법으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많고, 발톱을 세로로 자르면 발톱의 모양이 변형되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최근에는 부작용이 적고 가장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한 방법으로 자가형상 기억 금속 KD를 착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자가형상 기억 금속 KD

자가형상 기억 금속 KD

KD는 자가형상 기억 금속으로서, 차가운 온도에서는 부드러워져 쉽게 구부러지고 온도가 올라가면 원래의 형태로 돌아가 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차가워진 KD를 내향성 발톱에 맞춰 끼우고 나면 체온에 의해 발톱이 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KD를 사용한 치료법은 평균 10~20분이 소요되며, 15일간의 회복기를 거치게 됩니다.

자가형상 기억 금속 K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