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 내시경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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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내시경 Gastrointestinal Endos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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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직접 확인
- 내시경은 식도, 위, 십이지장, 대장의 점막을 고해상도 카메라로 직접 관찰하여, CT나 초음파로 확인하기 어려운 미세한 염증, 초기 암 병변, 용종까지 발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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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는 암의 발견
- 증상 없는 초기 위암과 대장암 발견으로 빠른 치료 가능
- 초기 단계에서 특별한 증상이 없는 대부분의 암은 조기 진단을 통한 치료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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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동시에 치료
- 대장암의 씨앗이 되는 용종(선종)을 발견 즉시 제거
- 대부분 암으로 발전하는 용종 제거로 대장암의 적극적인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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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인 조직검사
- 의심스러운 부위가 보이면 즉시 조직검사를 시행하여 암이나 염증성 질환 등 확진 가능
암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로, 신규 환자수는 1999년 10만명, 2010년 20.8만명, 2022년에는 28.2만명으로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중 30% 이상이 소화기 기관에 집중되어 있어 식습관, 생활습관의 변화가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상의학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위암, 대장암 등은 조기 발견하면 90% 이상 완치가 되고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위암은 대장암에 비해 급격하게 시작되고 진행되는 경우가 있어,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빨리 병원을 찾고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요구되고, 대장암은 상대적으로 진행이 느려, 특별한 증상이 없을 경우 2~3년 한 번씩 내시경 검사를 통해 용종을 제거하면 대장암의 대부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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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시경이 필요한 경우 40세 이상은 국민건강검진을 통해 2년마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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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을 경우 2년마다 권장
- 속 쓰림,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반복
- 음식을 삼키기 어렵거나 목 이물감, 매스꺼움, 구토
- 이유 없는 체중 감소나 빈혈, 검은색 변
- 위암·식도암 가족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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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이 필요한 경우 50세 이상은 국민건강검진을 통해 매년 분변잠혈검사 실시 후 이상 소견 시 대장내시경 검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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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부터 5년마다, 용종 제거 시 1~3년마다 권장
- 원인 불명의 복통, 복부 팽만 지속 및 작은 설사나 변비
- 혈변이나 점액, 혹은 가늘어진 대변 굵기, 잔변감
- 이유 없는 체중 감소나 빈혈
- 대장암·용종 가족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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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병원 소화기 내시경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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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시경 전문의
- 10만례 이상의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가 직접 시행하는 소화기 내시경
- 전문 내시경팀의 완벽한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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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소독, 수면 시스템
- 최고급 소독 시스템 사용 및 1 회용 장비 재사용 없는 완벽한 내시경 시스템
- 안전한 수면 추적 시스템 사용 및 별개 회복실에서 편안한 수면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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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용종절제 + 조직검사
- 의심 부위 발견 즉시 조직검사 및 용종 절제술 시행으로 대장암 진행 확률 획기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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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 대장 내시경
- 일반 공기 주입이 아닌, 인체에 무해한 이산화탄소(CO2) 주입으로 복부 불편감을 없애고 고통을 최소화한 대장내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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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안 내시경 전처치
- 쿨프렙산 등 전처치가 획기적으로 편한 대장내시경 전처치 복용약 선택 사용으로 부담 없는 내시경 검사 가능
반도병원 건강검진 소화기 내시경센터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가 최고급 내시경 장비로 직접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육안으로 구별하기 힘든 작은 용종이나 미세 병변, 초기 암세포까지 선명하게 관찰합니다. 특히 철저한 위생은 물론 검사 중 산소포화도, 혈압, 맥박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수면 내시경도 안전하게 진행되며, 수만 례의 용종 절제를 시행한 내시경 전문의가 작은 용종까지도 꼼꼼하게 발견하여 제거합니다. 또한 내시경 후에는 검사 장소가 아닌 개별 회복실에서 편안하게 회복을 할 수 있고, 당일 입원도 가능합니다. 검사부터 치료까지 반도정형외과병원 ONE-STOP 내시경센터는 카카오톡 및 전화로도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