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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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클리닉 Vacc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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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강력한 보호막
- 백신은 우리 몸이 특정 질병(세균,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도록 면역력을 미리 훈련시킵니다.
- 감염병에 걸리더라도 증상을 훨씬 가볍게 앓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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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면역 형성
- 예방접종은 집단 면역을 형성하여, 본인 외에도 백신을 맞을 수 없는 영유아, 노약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감염병으로부터 함께 보호하는 사회적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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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합병증 예방
- 단순한 독감이 폐렴으로, 대상포진이 극심한 대상포진 신경통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영유아·아동 예방접종이 체계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많은 질환이 효과적으로 잘 관리되고 있는 반면 성인들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은 아직도 인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 실정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겪으면서 예방접종으로 중증 상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인식이 많이 생기기도 했고, 어르신 독감 예방접종이 국가 차원에서 지원되어 높은 독감 접종률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성인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지 않아 사망하는 비율은 영유아에 비해 100배나 높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수많은 과학적 연구와 의학적·임상적 교훈을 통해 이루어진 예방접종은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어막이자, 감염병의 치명적인 합병증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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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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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예방접종
- 결핵(BCG), B형 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뇌숙막염(Hib), 폐렴구균(PCV), 로타바이러스,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A형 간염, 일본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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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 B형 간염은 대부분 간경화, 간암으로 진행되어 핵심 국가 필수 예방접종
- 생후 6개월까지 3회 필수접종, 항체 없는 성인은 검사 후 3회 예방접종 시 95% 가량 항체 형성
반도병원은 내과 전문의가 환자의 과거력, 기저 질환, 알레르기 유무, 항체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가장 필요한 백신을 추천하고 안전한 접종 스케줄을 설계합니다. 특히 가다실 9가(HPV), 싱그릭스(대상포진), 프리베나13(폐렴구균) 등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최신 프리미엄 백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하며 철저한 안전 관리(Cold Chain System)를 통해 백신 효과를 극대화하는 온도를 유지합니다.
접종 전날에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37.5℃ 이상의 열이 있거나 급성 질환을 앓고 있다면 접종을 연기하는 것이 좋습니다.접종 후에는 15분 이상 병원에 머물며 이상 반응(아나필락시스 등)이 발생하는지 확인하고, 접종 당일은 과격한 운동, 음주, 사우나, 목욕을 피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접종 후 며칠간은 미열이나 근육통, 접종 부위가 붓거나 아플 수 있으나 대부분 2~3일 내 사라집니다. 통증이 심하면 냉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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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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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회[필수]
- 인플루엔자(독감 4가):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다르므로, 10월~12월 매년 접종(생후 6개월 이후)
- 국가 정책에 따른 코로나19 등 유행성 감염병 질환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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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마다[필수]
-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Tdap·Td)
- 특히 영유아를 돌보는 성인은 필수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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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확인 후
- B형 간염: 항체가 없는 경우, 반드시 총 3회 접종
- A형 간염: 40대 미만은 혈액 검사 후 2회 접종 권장
- MMR, 수두: 항체가 없거나 접종력이 불분명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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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백신(HPV)
- 12세~45세 성인 남녀 모두에게 권장
- 자궁경부암뿐만 아니라 질암, 외음부암, 항문암 등 다양한 HPV 관련 암과 질환 예방에 뛰어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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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40대 이후]
-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과 함께 발병 부위에 따라 실명, 청력 손실, 안면마비, 뇌수막염, 대상포진 후 신경통 유발
- 백신 접종으로 대상포진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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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65세 이상]
- 노년층 대표 사망 원인인 폐렴의 효과적 예방
- 당뇨병, 심장질환, 만성 폐 질환, 간 질환, 신부전 등 만성질환자의 폐렴 가능성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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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별 권장 백신
- 기숙사·군 입대·유학생: 수막구균(뇌수막염)
- 요식업 종사자: 디프테리아, 백일해(Td/Tdap), 파상풍, 콜레라, A형 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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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 국가별 필수 접종: 황열(10일 전까지), 말라리아(14일 전까지)
- 권장 접종: 콜레라, 장티푸스, 홍역, A형간염, 파상풍, 폴리오, 디프테리아, 수막구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