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암·난소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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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Cervical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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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가능한 유일한 암
- 고위험군 인유두종 바이러스 HPV(특히 16번, 18번)에 의한 지속적인 감염이 가장 큰 원인
- 자궁경부암 백신(HPV 백신) 접종과 정기적인 세포검사로 90% 이상 예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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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및 증상
- 다수의 성 파트너, 흡연, 장기간 경구 피임약복용 등이 위험 증가
-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으며, 암의 진행에 따라 비정상적 질 출혈(성관계 후 출혈 등), 질 분비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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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 정기적인 국가암검진으로 자궁경부 세포검사(Pap Smear)를 시행하고 필요할 경우 조직검사, HPV 바이러스 검사, 질확대경 정밀 검사 진행
- 암의 병기에 따라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치료 실시
여성의 자궁과 난소는 생명과 건강의 중요한 핵심기관입니다. 최근에는 국가건강검진에 자궁경부 세포검사가 포함되는 등 부인암 검진도 비교적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자궁내막암, 난소암 등은 증상이 있어 본인이 직접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확인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난소의 경우 관찰이 힘들기도 하고 어느 정도 진행되기까지 증상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암으로 불리며, 5년 상대생존율도 65%에 그치고 있어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의 95~90%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몸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고, 정기적인 검사 및 이상 증상 시 바로 병원을 찾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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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Ovarian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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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암살자, 난소암
- 초기 증상이 모호해 늦게 발견되면서 생존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침묵의 암
- 증상이 보일 때 대부분 3기, 4 기에서 진단받아 치료가 어렵고 높은 재발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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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의 원인
- 평생 배란 횟수가 많을수록 위험률 증가(이른 초경, 늦은 폐경, 저출산 등).
- 유방암과 마찬가지로 BRCA1, BRCA2 유전자 변이
- 가족력(난소암, 유방암, 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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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 난소의 크기, 혹의 유무와 형태를 확인하는 부인과 초음파(질 초음파) 연 1회 권장
- 보조 지표로 난소암 종양 표지자 검사
가장 최근 국가 통계에 의하면 1년 내 신규 암환자는 자궁내막암 3,734건, 난소암 3,263건 자궁경부암은 3,174건으로 연간 1만명 이상이 여성 생식기 암에 걸리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국민의 삶의 양상이 변하면서 유방암을 비롯한 여성암은 계속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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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
(자궁체부 암) Endometrial Cancer -
자궁내막암
- 자궁 내벽을 이루는 자궁내막에서 발생하는 암
- 한국인의 삶의 주기 및 생활패턴 변화, 식습관의 변화, 비만 등으로 인해 늘어나고 있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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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요인
- 프로게스테론의 길항 작용 없이 에스트로겐 호르몬 장기간 과다 노출(비만, 이른 초경, 늦은 폐경, 늦은 출산, 무출산과 연관)되는 호르몬 불균형
- 가족력, 유전적 요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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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및 진단
-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폐경 후 질 출혈 또는 비정상 자궁 출혈
- 자궁 초음파로 자궁 내막의 두께 측정 및 자궁내막 조직검사를 통해 진단
자궁암, 난소암의 주요 치료법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로, 병의 진행 정도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장 기본적인 치료는 암이 있는 부위와 주변 조직을 수술로 최대한 제거하는 것으로서, 종양과 암세포의 전이가 의심되는 주변 조직(림프절 등)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수술 후에는 항암 치료를 통해 남아있는 암세포를 없애는 경우가 많으며, 방사선 치료는 특정 암종에 따라 적용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