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유발점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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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유발점주사 TPI, Trigger Point Inj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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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시술
- 절개 없이 10~15분 내외의 짧은 시술
- 시술 후 바로 일상 복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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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
- 전문의가 초음파나 촉진을 이용해 정확한 통증유발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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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 고령자,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자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행 가능
통증유발점주사(TPI, Trigger Point Injection)는 근육 통증의 주된 원인이 되는 지점을 찾아 직접 약물을 주입하여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비수술적 주사 치료법으로서, 근막통증증후군(Myofascial Pain Syndrome)의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통증유발점(Trigger Point, 압통점)은 쉽게 말해 단단하게 뭉친 근육 매듭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잘못된 자세, 스트레스, 근육의 과도한 사용 등으로 인해 근육 섬유가 뭉치고 수축된 상태로 풀리지 않으면, 이 부위에 혈액 순환이 잘 안되고 노폐물이 쌓이게 됩니다. 이 매듭(통증유발점)은 누르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그 부위와는 상관없어 보이는 다른 부위로 통증을 퍼뜨리기도 하는데, 이를 연관통이라고 하며, 예를 들어, 어깨 근육 뭉침으로 두통이나 팔 저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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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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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막통증증후군
- 목, 어깨, 등, 허리 등
근막통증증후군이 심해지면 심한 두통이나 팔저림 등 연관통이 올 수 있습니다.
- 목, 어깨, 등, 허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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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질환
- 척추관협착증
- 거북목 증후군, 일자목 증후군
- 허리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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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질환
- 오십견 등 어깨 관절 질환으로 인한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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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및 통증질환
- 교통사고 후유증, 각종 염좌 및 스포츠 손상
- 원인을 알기 어려운 만성 근육 통증
TPI 치료는 전문의가 손으로 직접 만지거나 초음파를 이용해 정확한 통증유발점을 찾은 후 가느다란 주사 바늘을 그 매듭에 정확히 찔러 넣어 뭉친 근육 섬유를 물리적으로 자극하여 풀어주게 되며, 근육이 순간적으로 '움찔'하는 국소 연축 반응(Local Twitch Response)이 나타나면서 수축했던 근육이 이완됩니다. 이 때 국소마취제(통증 신호 차단), 소염제, 경우에 따라 스테로이드 성분을 사용하여 근육으로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통증을 근본적으로 완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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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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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통증 악화
- 근육이 풀리는 작용 때문에 2~3일 정도 더 뻐근하거나 멍든 것처럼 아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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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 효과 극대화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시술 후 해당 근육을 꾸준히 스트레칭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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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행 치료 효과
- 도수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등 다른 치료와 병행하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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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주사를 맞았다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어 혈당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